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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성의 날’…한·베 여성 기업인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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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1-06 11:1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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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베트남의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 여성 기업인들 간의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한국 베트남 여성 기업의 날&아오자이·한복 패션쇼’가 20일 오후 서울시 홍은동 서대문 그랜드 힐튼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안명옥 전 국회의원, 이광은 아로마라이프 대표, 임민자 성일이노텍 대표, 최연숙 안동과학대학교 교수, 이정례 전남과학대 교수, 한미영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장, 응웬 부 뚜 주한국베트남대사, 부이 티 호아 베트남여성연맹 부주석, 르엉 응억 첨 베트남 대법원 판사가 참석했다.

베트남의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다. 베트남에서는 베트남 여성연맹이 2010년부터 10월 20일을 ‘여성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 여성연맹 89주년을 맞아 한국과 베트남의 여성 기업인들이 교류하고 한국에 사는 베트남 이주 여성들을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패션쇼에서는 베트남 여성 기업인 10여 명이 아오자이를 입고 패션쇼에 무대에 올라 많은 베트남 여성들에게 큰 환영과 박수를 받았다.
한문화진흥협회 소속의 10여명의 모델들도 형형색색의 아오자이를 입고 자리를 빛냈다. 이번 패션쇼에서 등장한 아오자이는 한국적 디자인을 넣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어 웅장한 음악과 함께 화려한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 무대에 올랐다. 다채롭고 아름다운 한복의 물결에 행사 참석자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베트남 여성연맹 산하 베트남 여성기업인협회의 회원 60여명을 포함해 한국에 사는 베트남 이주 여성들을 합쳐 총 270여명이 참석했다. 32곳의 국내기업도 참여했다.
부이 티 호아 부주석은 “양국이 수교한 지 27주년을 맞이했다”며 “한국과 베트남은 협력관계를 통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베트남 포럼스 여성포럼 공동대표인 안명옥 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역사 속에서 많은 역할과 기여'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으며,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지켜나가는 노력이 기업경영과 경제발전에도 잘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한.베 여성기업인 교류 조직위원장을 맡은 아로마라이프 이광은 대표는 인사말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 여성기업인들의 교류가 두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게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에서는 아오자이·한복 패션쇼를, 2부는 한.베 여성기업인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기업인간의 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21C프로미디어 김영준 대표는 “베트남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에 와 있는 이주 여성분들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이 행사로 한국과 베트남의 폭넒은 교류를 통해 양국 경제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내년에는 한국과 베트남의 여성기업인의 교류와 한국과 베트남 가족 2세를 우한 교육 사업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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