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영예의 美 수상자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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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15:2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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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대위에서 자신을 가장 멋지게 표현 할 수 있었던 비결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돌이켜보면 제 인생의 첫 한복 무대가 2022년 서울 본선 대회였습니다.
무대에 오를 때 심장은 쿵쾅거리다못해 밖으로 튀어 나올것 같았고 눈앞은 캄캄해지고 어떤 포즈를 하고 내려왔는지는 기억도 나질 않네요.
아마 올해가 첫 참가인 모델분들중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대한선의 다양한 수상혜택에 참가하면서 점차 무대가 익숙해졌어요.
어떻게 해야 내가 입은 한복의 장점을 아름답게 살릴수 있는지 감이 익혀지기 시작하면서 무대에 서는걸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수상혜택 활동 경험들이 차곡히 쌓여 결국 무대위에서 본인의 강점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한복 모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한복모델로서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활동이나 콜라보레이션이 있다면 어떤걸 하고 싶은지
저는 평소에 한복 느낌이 가미된 일상복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2025년 국제교류 및 문화외교 공로자 시상식에 한복을 현대식으로 해석한 풍성한 롱 스커트에 미니 노리개를 달고 갔었어요.
저 외에도 몇몇 모델분들이 계량한복 스타일의 사복을 입고 오셨는데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대학시절 디자인 전공자로써 누구나, 어디에서나,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한복 두루마기 스타일의 바람막이나, 매듭 디테일이 들어간 팬츠, 노리개 키링이나 금박 포인트가 들어간 운동화 끈 등이요.
이런 머릿속의 제 아이디어들을 언젠가는 꼭 현실화 시켜보려 합니다.
3. 앞으로 어떤 한복모델이 되고 싶은지
저는 한복을 입는 순간 마치 시간을 입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바람에 살랑이는 고름, 손끝에 스치는 옷감의 결, 한 땀씩 수놓아진 자수들.. 이런 한복의 아름다움과 온기를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고 싶어요.
한복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전통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가치를 현대에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하는 한복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4. 진선미 중 가장 먼저 호명되었는데 그때 당시의 소감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번 결선 대회는 수상 욕심이 없었습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모델분들 사이에서 그저 ‘오늘 하루 후회없이 즐기고 오자!’는 마인드였어요. 수상 무대에 오른 모델분들이 한분씩 호명된 후 최종 3인이 남았을때는 정말 제가 참가번호를 착각해서 잘못 올라온게 아닐까도 싶었습니다. 진선미 중 ‘미’로써 먼저 호명이 되었을땐 믿기지 않았지만 얼른 정신차리고 이 상을 받아들여 큰 책임감을 갖고 한복 모델로써 온 최선을 다해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가장 해보고 싶은 수상혜택 활동이 있다면
‘Korean ladies in palace’ 바로 5대 궁 수상혜택이에요.
그동안 대회 무대와 한복 패션쇼, 화보 촬영 등 여러 실내 경험이 있지만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복은 비로소 우리나라 고궁을 배경으로 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품격이 깃든 궁에서 전통 한복을 입는 것, 올해 가장 참여하고 싶은 수상혜택입니다.
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공교롭게도 위에 답변한 5대 궁 수상혜택과 내용이 이어지네요.
4년전 sns에서 대한선의 경희궁 수상혜택 화보 사진들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궁을 배경으로 한 이 화보는 뭘까?’, ‘이 모델분들은 어쩜 이리 한복을 아름답게 표현했을까?’하는 궁금증을 타고 알아보니 바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였어요.
어릴적부터 한복 입는것을 좋아했던 저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대회 서류 접수를 마쳤던 기억이 나네요.
과거에 그냥 지나칠뻔했던 하나의 우연한 마주침이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모델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인생의 첫 한복 무대가 2022년 서울 본선 대회였습니다.
무대에 오를 때 심장은 쿵쾅거리다못해 밖으로 튀어 나올것 같았고 눈앞은 캄캄해지고 어떤 포즈를 하고 내려왔는지는 기억도 나질 않네요.
아마 올해가 첫 참가인 모델분들중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대한선의 다양한 수상혜택에 참가하면서 점차 무대가 익숙해졌어요.
어떻게 해야 내가 입은 한복의 장점을 아름답게 살릴수 있는지 감이 익혀지기 시작하면서 무대에 서는걸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수상혜택 활동 경험들이 차곡히 쌓여 결국 무대위에서 본인의 강점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한복 모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 한복모델로서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활동이나 콜라보레이션이 있다면 어떤걸 하고 싶은지
저는 평소에 한복 느낌이 가미된 일상복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2025년 국제교류 및 문화외교 공로자 시상식에 한복을 현대식으로 해석한 풍성한 롱 스커트에 미니 노리개를 달고 갔었어요.
저 외에도 몇몇 모델분들이 계량한복 스타일의 사복을 입고 오셨는데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대학시절 디자인 전공자로써 누구나, 어디에서나,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한복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한복 두루마기 스타일의 바람막이나, 매듭 디테일이 들어간 팬츠, 노리개 키링이나 금박 포인트가 들어간 운동화 끈 등이요.
이런 머릿속의 제 아이디어들을 언젠가는 꼭 현실화 시켜보려 합니다.
3. 앞으로 어떤 한복모델이 되고 싶은지
저는 한복을 입는 순간 마치 시간을 입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바람에 살랑이는 고름, 손끝에 스치는 옷감의 결, 한 땀씩 수놓아진 자수들.. 이런 한복의 아름다움과 온기를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고 싶어요.
한복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전통 속에 담긴 이야기와 가치를 현대에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하는 한복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4. 진선미 중 가장 먼저 호명되었는데 그때 당시의 소감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번 결선 대회는 수상 욕심이 없었습니다. 수많은 아름다운 모델분들 사이에서 그저 ‘오늘 하루 후회없이 즐기고 오자!’는 마인드였어요. 수상 무대에 오른 모델분들이 한분씩 호명된 후 최종 3인이 남았을때는 정말 제가 참가번호를 착각해서 잘못 올라온게 아닐까도 싶었습니다. 진선미 중 ‘미’로써 먼저 호명이 되었을땐 믿기지 않았지만 얼른 정신차리고 이 상을 받아들여 큰 책임감을 갖고 한복 모델로써 온 최선을 다해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 가장 해보고 싶은 수상혜택 활동이 있다면
‘Korean ladies in palace’ 바로 5대 궁 수상혜택이에요.
그동안 대회 무대와 한복 패션쇼, 화보 촬영 등 여러 실내 경험이 있지만 아름다운 우리나라 한복은 비로소 우리나라 고궁을 배경으로 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품격이 깃든 궁에서 전통 한복을 입는 것, 올해 가장 참여하고 싶은 수상혜택입니다.
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공교롭게도 위에 답변한 5대 궁 수상혜택과 내용이 이어지네요.
4년전 sns에서 대한선의 경희궁 수상혜택 화보 사진들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궁을 배경으로 한 이 화보는 뭘까?’, ‘이 모델분들은 어쩜 이리 한복을 아름답게 표현했을까?’하는 궁금증을 타고 알아보니 바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였어요.
어릴적부터 한복 입는것을 좋아했던 저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대회 서류 접수를 마쳤던 기억이 나네요.
과거에 그냥 지나칠뻔했던 하나의 우연한 마주침이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복모델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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