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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꽃피운 코스타리카 문화외교의 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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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22 15: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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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창신아트홀은 두 나라의 우정과 열정이 어우러진 축제의 현장이 되었다.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대사 호르헤 발레리오)과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사무엘)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무대는 코스타리카 독립 204주년과 한국-코스타리카 수교 6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였다.

코스타리카 민속무용단 ‘Mi Linda Costa Rica’은 전통 의상을 휘날리며 선보인 춤사위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경쾌한 리듬과 화려한 동작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코스타리카의 자연·역사·정서를 한 폭의 그림처럼 무대 위에 펼쳐냈다. 관객들은 매 장면마다 뜨거운 환호와 기립 박수로 화답하며 공연에 함께 호흡했다.

호르헤 발레리오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는 코스타리카 독립 204주년이자 한국과의 수교 63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서울에서 양국 국민이 함께 문화를 나누며 기념할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한 “이 행사가 성사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민속무용단과 한문화진흥협회의 헌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한문화진흥협회 정사무엘 회장은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문화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자리였다”며 “코스타리카 민속무용단을 초청해 양국 국민이 서로의 문화를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외교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연은 두 나라의 외교 관계를 넘어, 문화가 만들어낸 진정한 우정의 무대였다.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대표 한복모델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교류하며 양국 우호의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미 린다 코스타리카’의 무용은 한국과 코스타리카를 잇는 문화의 다리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가 외교의 언어가 되어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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